학이편(學而篇) 제14장 | 군자는 편안함보다 배움을 구한다
원문子曰:「君子食無求飽,居無求安,敏於事而慎於言,就有道而正焉,可謂好學也已。」독음자왈: “군자식무구포, 거무구안, 민어사이신어언,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簡體字子曰:“君子食无求饱,居无求安,敏于事而慎于言,就有道而正焉,可谓好学也已。”PinyinZǐ yuē: “Jūnzǐ shí wú qiú bǎo, jū wú qiú ān, mǐn yú shì ér shèn yú yán, jiù yǒu dào ér zhèng yān, kě wèi hàoxué yě yǐ.”문장 전체를 직역하면공자가 말했다.“군자는 먹는 데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거처하는 데 편안함을 구하지 않으며, 일에는 민첩하고 말에는 신중하며, 도가 있는 사람에게 나아가 자신을 바로잡는다. 그런 사람이라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할 수 있다.”문법으로 읽어..
2026.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