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봉양1 위정편(爲政篇) 제7장 | 효는 단지 부모를 봉양하는 것이 아니다 원문子游問孝。子曰:「今之孝者,是謂能養。至於犬馬,皆能有養;不敬,何以別乎?」독음자유문효. 자왈: “금지효자, 시위능양. 지어견마, 개능유양; 불경, 하이별호?” 簡體字子游问孝。子曰:“今之孝者,是谓能养。至于犬马,皆能有养;不敬,何以别乎?”PinyinZǐ Yóu wèn xiào. Zǐ yuē: “Jīn zhī xiào zhě, shì wèi néng yǎng. Zhì yú quǎn mǎ, jiē néng yǒu yǎng; bù jìng, hé yǐ bié hū?”문장 전체를 직역하면자유가 효에 대해 물었다. 공자가 말했다.“오늘날 효라고 하는 것은 부모를 잘 봉양하는 것을 말한다. 개와 말에 이르러서도 모두 먹여 기름이 있으니, 공경하지 않는다면 무엇으로 구별하겠는가?”문법으로 읽어보기1. 子游問孝자유문효 子游는.. 2026. 9.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