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와공손1 학이편(學而篇) 제13장 | 약속을 지키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원문有子曰:「信近於義,言可復也;恭近於禮,遠恥辱也;因不失其親,亦可宗也。」독음유자왈: “신근어의, 언가복야; 공근어례, 원치욕야; 인불실기친, 역가종야.” 簡體字有子曰:“信近于义,言可复也;恭近于礼,远耻辱也;因不失其亲,亦可宗也。”PinyinYǒu Zǐ yuē: “Xìn jìn yú yì, yán kě fù yě; gōng jìn yú lǐ, yuǎn chǐrǔ yě; yīn bù shī qí qīn, yì kě zōng yě.”문장 전체를 직역하면유자가 말했다.“신의가 의(義)에 가까우면 그 말을 실천할 수 있고, 공손함이 예(禮)에 가까우면 치욕을 멀리할 수 있다. 의지하는 사람이 가까이할 만한 사람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또한 그를 존중하고 따를 수 있다.”문법으로 읽어보기1. 信近於義,言可復也신근어의, .. 2026.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