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충신1 학이편(學而篇) 제8장 | 자신을 무겁게 세우고, 허물을 고치다 원문子曰:「君子不重則不威,學則不固。主忠信,無友不如己者。過則勿憚改。」독음자왈: “군자부중즉불위, 학즉불고. 주충신, 무우불여기자. 과즉물탄개.” 簡體字子曰:“君子不重则不威,学则不固。主忠信,无友不如己者。过则勿惮改。”PinyinZǐ yuē: “Jūnzǐ bù zhòng zé bù wēi, xué zé bù gù. Zhǔ zhōng xìn, wú yǒu bù rú jǐ zhě. Guò zé wù dàn gǎi.”문장 전체를 직역하면공자가 말했다.“군자가 무게가 없으면 위엄이 없고, 배워도 견고하지 못하다. 충과 신을 중심으로 삼고, 자기만 못한 사람을 벗으로 삼지 말라. 허물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문법으로 읽어보기1. 君子不重則不威,學則不固군자부중즉불위, 학즉불고 君子는 원래 신분적 의미를 지닌 말이.. 2026. 8.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