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편제1장1 학이편(學而篇) 제1장 | 배우고 때에 맞추어 익히면 원문繁體字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독음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簡體字子曰:“学而时习之,不亦说乎?有朋自远方来,不亦乐乎?人不知而不愠,不亦君子乎?”PinyinZǐ yuē: “Xué ér shí xí zhī, bù yì yuè hū? Yǒu péng zì yuǎnfāng lái, bù yì lè hū? Rén bù zhī ér bù yùn, bù yì jūnzǐ hū?”문장 전체를 직역하면“공자가 말했다. 배우고 때에 맞추어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문법으로 읽어보기이 장은 .. 2026. 8. 24. 이전 1 다음